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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先,그는 NGO가 오래가기 위해서는 감정이 아니라 논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왜 존재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조직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굿네이버스는 그렇게 사람의 참여와 시스템을 동시에 설계한 조직으로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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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次,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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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外,유 회장은 "일본에서 어려움을 '희망'으로 전환했듯이, 이번 나눔도 조국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재일동포 사회를 위한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最后,굿네이버스는 창립 초기부터 국제구호개발 단체로서 방향을 설정했고, 방글라데시와 르완다 등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국제적 기반을 쌓았다. 1996년에는 한국 NGO 최초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를 획득했고, 이후에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2007년에는 유엔 새천년개발목표(MDGs) 상을 수상하며 국제사회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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